【서울=뉴시스】현대자동차가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투르크메니스탄 도로교통부에 27인승 대형버스 ‘에어로시티’ 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.
이번에 성사된 계약은 약 6천6백만달러(780억원 상당) 규모로 현대차의 해외 버스 공급 계약 중 단일 건으로는 최대 금액이다. 사진은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 시내버스가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쉬하바드 시내를 달리고 있는 모습. 2016.06.07. (사진=현대자동차 제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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